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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울, 경기에서 가까운 당일치기 여행지 - 강원도 원주 (뮤지엄산, 섬강막국수)

안녕하세요 :)

봄이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콧바람 쐬러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일 텐데요 ,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원주 볼거리와 먹거리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합니당 😝😝

 

경기도에서 강원도 끝자락까지 가려면 최소 두시간 반에서 세 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강원도 원주는 거리상 부담감도 덜 하죠 !

 

저는 점심 전에 출발해서 두시쯤 도착하자마자 섬강막국수에 막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늦은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참 많았어요 

원래 수육과 막국수를 먹으려 했는데 수육은 30분 이상 소요된다 하셔서

막국수와 메밀전병을 시켰답니다 ㅠㅠ 

 

<섬강막국수 정보>

https://naver.me/FpMQV4LU

메뉴는 심플!!

 

 

음식점 가면 먹는 방법이 적혀져 있고는 한데 같이 간 일행은 레시피대로 국자 두 스푼을,

저는 육수를 반국자만 넣었는데 요 방법이 더 맛있었어요 !

육수는 반국자만 넣는 걸 추천드립니다!

막국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먹었던 막국수 중에 젤 맛있었던 거 같아요

원주에 가신다면 섬강막국수 추천해 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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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뮤지엄산에 도착 :) 

 

<뮤지엄산 정보>

 

뮤지엄산 입장료는 코스에따라 다르기때문에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www.museumsan.org/

 

뮤지엄산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하여 있으며 ,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 안도타다오의 설계로 공사를 시작하여 빛과 공간의 예수락 제임스터렐의 작품을 마지막으로 2013년 5월 개관하였습니다.

 

뮤지엄산은 오솔길을 따라 웰컴 센터, 잔디주차장을 시작으로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본관, 명상관, 스톤가든 그리고 제임스터렐관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본관은 네개의 윙 구조물이 사각, 삼각, 원형의 공간들로 연결되어 대지와 하늘을, 사람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건축가의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사계절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의 품에서 건축과 예술이 하모니를 이루는 문화공간인 뮤지엄산은 소통을 위한 단절이라는 슬로건 아래 종이와 아날로그를 통해 그동안 잊고 지낸 삶의 여유와 자연과 예술 속에서의 휴식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입장하자마자 포토존들이 너무 많아서 발 묶여서 몇 걸음 가지도 못하고 사진 찍기 바빴네요 ㅎㅎㅎ

 

 

 

 

 

 

 

 

뮤지엄산을 구경하고 1층에 가면 카페가 있는데요 !

입과 눈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당 

굳이 카페를 이용하지 않으셔도 출입은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